이스라엘의 위법행위를 규탄

 

아랍국가련맹 부총서기가 5일 성명을 발표하여 팔레스티나인들을 반대하는 이스라엘의 위법행위를 규탄하였다.

최근 이스라엘당국이 꾸드스를 비롯한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새로운 유태인살림집건설을 승인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것은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과 팔레스티나령토강탈책동이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팔레스티나인들을 보호하고 그들을 억압과 고통에서 구원하기 위한 긴급조치를 취할것을 유엔안보리사회에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