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가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대표단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는 11일 의례방문하여온 엑또르 로드리게스 중앙리사회 총서기를 단장으로 하는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최휘동지는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 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데 대해서와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정당성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엑또르 로드리게스 총서기는 조선은 비록 령토는 크지 않지만 장구한 력사를 가지고있으며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본보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과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사이의 친선과 단결, 뉴대를 강화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여기에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 정영원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