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리예특명전권대사 국경절에 즈음하여 연회 마련

 

국경절에 즈음하여 요나스 미카엘 웬델 주조 스웨리예왕국 특명전권대사가 11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무성 부상 최희철동지, 대외경제성 부상 리광근동지,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서호원동지,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채춘희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스웨리예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존경하는 까를 구스타프16세국왕페하의 건강을 축원하여, 조선과 스웨리예사이의 친선협조관계의 가일층의 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