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시 송천남새전문협동농장 준공식 진행

 

원산시 송천남새전문협동농장이 사회주의문화농촌의 본보기답게 천지개벽되였다.

드넓은 포전들과 어울려 송천지구에 한폭의 그림같이 일떠선 농장에는 아담한 농촌문화주택들과 문화회관, 탁아소, 유치원, 농업과학기술보급실 등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당의 은정속에 훌륭히 일떠선 원산시 송천남새전문협동농장 준공식이 12일에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박종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송천남새전문협동농장과 원산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한상준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색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송천남새전문협동농장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농장을 본보기농장답게 훌륭히 변모시킬 일념안고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고 말하였다.

건설자들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강원도정신창조자들답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견인불발의 의지로 짧은 기간에 수많은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운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학농사열풍속에 우량종자와 다수확농법을 널리 받아들이고 농사일을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깐지게 하여 남새생산을 늘이며 농장을 더욱 아름답게 꾸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농장을 돌아보았다.

이날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한 농장원들은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해갈 결의들을 가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