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찰명단작성범죄 또다시 폭로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여나서는 진보적인 력사학자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그들을 박해한 사실이 드러났다.

박근혜역도가 교육계의 진보적인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교육부를 내세워 그들에게 음으로양으로 압력을 가하여왔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일명 《푸른 명단》으로 불리운 이 요시찰명단에 등록된 사람들은 《반성문》을 쓸것을 강요당하거나 지어 해임까지 당하였다고 한다.

그 사건에 이어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는 진보적인 력사학자들을 요시찰명단에 올려놓고 탄압한 범죄사실이 또 드러난것이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박근혜역도는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는 력사학계의 투쟁이 강화되자 교육부에 진보적인 력사학자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할것을 지시하였다.역도의 사촉을 받은 교육부패거리들은 그들의 명단을 작성해놓고 매 사람의 이름옆에 《반대선언참가》, 《반대토론회참가》와 같은 딱지들을 붙이였다.그리고 그들을 지원대상에서 제외시키는 등 온갖 부당한 압력을 가하였다고 한다.이런 속에 박근혜역도는 《반대의견을 피력한 사람을 배제하는것이 일관된 원칙》이라고 하면서 진보적인 력사학자들에 대한 박해를 계속하도록 졸개들을 부추겼다.

이 사실이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각계에서 규탄의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이 저지른 죄악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들추어내고 범죄자들을 철저히 심판할 때만이 적페청산이 이루어질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