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비우호적인 행동에 대응할데 관한 법 채택

 

로씨야가 자국에 대한 미국과 기타 나라들의 비우호적인 행동에 대응할데 관한 법을 채택하였다.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이 4일 이 법에 수표하였다.

법에 의하면 로씨야정부는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여러가지 대응조치를 취할수 있으며 그에 따르는 제재는 비우호적인 나라들뿐아니라 이 나라들의 관할하에 있는 단체들 그리고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해당 나라들의 통제를 받거나 그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있는 공무원들과 그 나라 주민들에게도 실시될수 있다.

정부는 비우호적인 나라들과 그리고 이 나라들의 통제를 받거나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그들과 관계를 가지고있는 단체들과의 국제적협조활동을 중지시킬 권리를 가진다.

정부는 또한 미국과 기타 비우호적인 국가들에서 생산된 상품과 원료의 반입과 반출을 금지 및 제한할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이 법은 5월 22일 국가회의에서 채택되고 30일 련방평의회에서 승인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