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살인범죄 우심

 

일본에서 끔찍한 살인사건들이 계속 발생하고있다.

2일 도꾜도에서 60살 난 늙은이가 자기 아들을 칼로 찔러죽이는 범죄를 감행하였다.

앞서 1일에는 아오모리현의 하찌노헤시에서 한 남성이 자기 안해를 식칼로 찔러죽인 사건이 폭로되였다.

혈육간에 서로 죽일내기를 하는 야만적인 악행이 그치지 않고있는 속에 최근 도찌기현에서는 자식이 사망한 부모의 시체를 백골이 되도록 집안에 내버려둔 사실이 드러나 사회계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러한 범죄현상들은 일본사회의 부패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