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통일을 위한 투쟁

 

얼마전 서울에서 평화초불추진위원회의 주최하에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남조선의 8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수많은 각계층 인민들이 참가하였다.

평화초불추진위원회는 판문점선언의 리행과 평화협정체결로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통일에로 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단체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채택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 평화의 새시대가 열렸다고 하면서 북남관계가 전환적국면을 맞이한 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통일운동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 토론자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반통일세력의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북남협력사업에 적극 참가할 의지들을 피력하였다.

참가자들은 집회가 끝난 뒤 《평화에 살자.》, 《통일로 가자.》고 웨치면서 시위행진을 벌렸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