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쟁렬사들의 정신을 계승할 의지

 

얼마전 남조선에서 각계각층 인민들의 참가하에 6월인민항쟁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대회가 열렸다.

여기에서 녀성농민회 사무총장은 조선반도에 새로운 평화와 통일의 시대가 열리고있다고 하면서 6월인민항쟁렬사들의 정신을 계승하여 대결의 잔재를 청산하고 민중이 주인이 된 세상을 만들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명예추모위원장은 전쟁과 분렬에 명줄을 걸고있는 세력들이 평화와 통일을 여전히 걸음걸음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항쟁렬사들이 흘린 피가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분발하여 투쟁하자고 강조하였다.

대회에서 토론자들은 북과 남의 전면적교류와 화해, 일본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군사정보보호협정의 페기, 《보안법》의 철페와 모든 량심수석방, 남조선미국《동맹》해체, 생존권보장 등을 주장하였다.그들은 결의문을 통해 항쟁렬사들의 열망이였던 자주, 민주, 민생, 평화가 숨쉬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남조선의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은 서울의 여러곳에서 대결의 잔재를 청산하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각종 형식의 행사들을 진행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