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국경절 경축

 

로씨야에서 12일 국경절(로씨야의 날)을 경축하였다.

모스크바의 크레믈리에서는 지난해 나라의 과학기술, 문학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특출한 성과를 이룩한 공민들에게 국가상을 수여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이날을 맞으며 크레믈리에서 진행된 경축연회에서 연설한 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은 로씨야의 력사에는 전환적인 단계와 매우 어려운 시련이 적지 않았지만 로씨야인민은 모든 난관을 당당히 그리고 영예롭게 극복하였다고 말하였다.

인민들의 단결과 완강성의 기초와 핵으로 자리잡은것은 조국에 대한 충실성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열렬한 조국애와 조국앞에 지닌 책임감이 국가주권의 견고성을 안받침하는 담보이며 국가리익을 효과적으로 수호하기 위한 믿음직한 토대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로씨야가 걸어온 길은 로씨야인민이 창조와 건설을 할수 있고 꿈을 이룰수 있으며 이룩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강해져 제시된 목표를 달성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그는 언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