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페막

 

6월 1일에 개막되였던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축구, 롱구, 배구, 탁구, 수영을 비롯한 수십개 종목의 경기들이 평양과 평성, 함흥, 남포 등지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는 종목별체육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경기대회기간 선수, 감독들은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훈련열풍속에서 다져온 높은 정신력과 육체기술적, 전술적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페막식이 29일 남포체육관에서 있었다.

남포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리길춘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남포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경기대회에 참가한 단체들의 종합순위가 발표되였다.

종합 1등을 쟁취한 압록강체육단에 순회우승컵이, 레스링경기에서 순위권에 입선한 남, 녀선수들에게 메달들이 수여되였다.

체육성 제1부상 김정수동지는 페막사에서 체육부문의 일군들과 선수, 감독들이 훈련과 경기들에서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경기전법을 더욱 완성함으로써 주체체육발전에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