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에 역행하는 망발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이라는자가 25일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바라는 민심에 역행하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자는 이날 론평이라는것을 발표하여 지난 6.25전쟁도발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며 평화분위기가 조성되는 때일수록 더욱 경계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는 넉두리를 늘어놓았다.이것은 동족대결정책으로 하여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참패를 당하고도 역적당해체를 주장하는 민심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또다시 대결을 추구하는 망동이며 추태이다.

얼마전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보수세력이 당한 대참패는 민족분렬과 재난밖에 가져온것이 없는 보수역적당의 대결소동과 안보타령에 더이상 속지 않으려는 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이였다.여기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는 길을 상습적인 대결소동에서 찾으며 또다시 머리를 쳐들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과 같이 동족대결을 생존방식으로 삼는 역적무리가 존재하는 한 이 땅에서 전쟁위기가 가셔질수 없으며 민족의 숙원은 언제 가도 이루어질수 없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