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신의주화학섬유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신의주화학섬유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궐기모임이 9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부위원장 안경근동지,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공장의 생산실태와 개건현대화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면서 제기되는 편향들을 지적하시고 공장을 추켜세우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든 공장을 훌륭히 꾸리고 갈을 기본원료로 하는 종이생산을 대대적으로 해나갈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이미 마련된 자립경제의 토대와 온갖 잠재력을 최대로 발동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나라의 종이생산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을 위해 애국헌신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겨안고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가져올데 대하여 말하였다.

공장현대화목표를 통이 크게 세우고 생산건물을 잘 꾸리기 위한 사업에 력량을 집중하여 최단기간에 끝내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모든 생산공정의 주체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체의 과학기술력량과 생산자대중의 창조적지혜를 발동하여 우리의 원료와 자재, 설비로 종이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고 질제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원만히 풀어나가며 갈하선장부두준첩공사도 다그쳐 끝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여 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