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의 불길높이 경제건설대진군에 더욱 박차를 !

군중적운동으로 많은 파철을

평양시에서

 

평양시에서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군중적운동으로 파철수집사업을 힘있게 벌려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시에서는 매달 시앞에 맡겨진 파철수매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10월에 들어와서도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을 모아 철강재생산으로 들끓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철생산능력을 확장하며 금속재료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시안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철강재생산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파철수집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인민위원회에서는 모든 단위들에서 파철수집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리도록 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날마다 성과를 확대해나갔다.

시인민위원회 해당 부서의 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파철수집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리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특히 박정순국장을 비롯한 일군들은 해당 단위들에 나가 다양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모아들인 파철을 제때에 실어나르기 위한 전투조직과 지휘를 능숙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10월초에 벌써 계획한 파철수집과제의 많은 몫을 해제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진행한 파철수집사업에서는 만경대구역과 중구역, 대동강구역과 락랑구역, 순안구역과 룡성구역이 모범을 보이였다.

만경대구역과 중구역의 일군들은 구역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동, 인민반들에 나가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힘있게 벌리면서 사회주의경쟁을 특색있게 조직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을 모아들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동강구역과 락랑구역에서도 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낡은 설비들을 대담하게 페기하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많은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시에서는 지난 5일 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심이 깃든 수백t의 파철을 120여대의 화물자동차에 실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특파기자 최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