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의 불길높이 경제건설대진군에 더욱 박차를 !

철강재생산에서 전례없는 위훈 창조

혜산강철분공장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 떨쳐나선 혜산강철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철강재생산에서 전례없는 혁신을 창조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철야진군을 다그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에 반영된 분공장의 인민경제계획을 2년 5개월동안에 완수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누구나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만리마선구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량강도당위원회에서는 도의 철강재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분공장의 로동계급을 증산투쟁, 창조투쟁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도당위원회 책임일군은 현지에 나가 분공장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다.

분공장에 파견된 도당위원회일군들은 용해공, 압연공들속에 깊이 들어가 더 많은 강철을 생산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며 화선의 기관차가 되여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분공장당조직에서는 생산자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사상사업을 기동적으로, 전투적으로 참신하게 진행하였다.

특히 분공장에 깃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어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었다.이와 함께 전투속보, 방송선전차, 이동방송기재를 비롯한 여러가지 선전선동수단들을 총동원하고 다양한 형식과 방법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모든 전투장들이 증산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

어디서나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졌다.

증산돌격운동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에 화답하여 강철직장의 용해공들은 련일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갔다.

남비보장을 맡은 용해공들은 한사람이 두몫, 세몫씩 일을 해제끼면서 예열시간을 단축하였고 조괴공들은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매일 많은 강편을 밀어내였다.이 과정에 가열기를 새로 설치하여 송풍온도를 높임으로써 증산예비를 찾아내였다.

압연직장에서는 공정간 생산조직과 맞물림을 합리적으로 하여 가열로와 압연기들의 능력을 최대로 높이였다.

대고조건설장들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압연직장의 압연공들은 치렬한 생산돌격전에 떨쳐나섰다.이들은 예비부속품을 넉넉히 확보하고 점검보수를 짜고들어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였다.

여러 직장들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힘있게 벌어져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생산에 적극 도입되였다.

보장부문의 로동자들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면서 철강재생산을 믿음직하게 뒤받침해주었다.

4.15기술혁신조원들과 가공작업반의 전투원들도 서로 돕고 이끌며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려 각종 부속품과 소재생산량을 부쩍 늘이였다.

분공장 자재공급소에서는 해당 단위들의 적극적인 방조밑에 생산에 소요되는 석탄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도의 예술인들과 직외강연강사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 녀맹원들은 현장으로 달려나와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물심량면의 지원사업을 아낌없이 진행하여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분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백옥같은 충정과 헌신적인 투쟁으로 삼지연군꾸리기건설장과 혜산-삼지연철길주변 철거세대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중요건설대상들에 많은 철강재를 생산하여 보내주었다.

분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특파기자 전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