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사랑의 품속에서

 

한편의 영화를 통하여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의사가 인간생명의 기사라면 당일군은 정치적생명의 기사라고 가르쳐주시면서 당일군들이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다루는데서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을 대하듯이 진심으로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립장에 서도록 일깨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예술영화 《군당책임비서》에서 군당책임비서가 화력발전소를 담당한 군당지도원에게 어떤 어머니가 속이 타서 자기 아이를 막 때리는데 그 아이는 달아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어머니치마폭으로 더욱 기여들더라고 하는 대사가 아주 좋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사실 어린 아이들이 어머니한테 매를 맞으면서도 달아나지 않고 어머니품으로 기여드는것은 어머니가 자기를 아끼고 사랑해준다는것을 알기때문이라고, 우리에게 있어서 어머니품은 바로 당이라고 깊은 의미를 담아 교시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일부 당일군들이 어머니다운 심정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지 못하기때문에 사람들이 그런 일군들에게는 곁을 잘 주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시면서 이 영화를 보급망을 통해 널리 보급하는 한편 한해동안 당세포위원장이상 모든 당일군들속에서 영화실효투쟁을 벌리도록 하시였다.

이리하여 전당적으로 영화실효투쟁이 벌어지게 되였으며 이를 계기로 당일군들이 어머니당의 일군다운 품성을 갖추는데서 획기적전환이 이룩되게 되였다.

 

《20세기의 대기적》

 

어머니 우리 당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영생하는 사람들가운데는 비전향장기수들도 있다.

1990년대 중엽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기회에 세계에 옥중투쟁을 하여 소문난 사람들이 있지만 30년, 40년 감방에서 굴함없이 싸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오직 우리 나라밖에 없다고 하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비전향장기수들을 데려오는 문제를 혁명의 길에서 우리 당을 받들어 싸운 동지들에 대한 믿음과 의리로 여기며 혁명의 령도자가 전사들에게 베풀어야 할 고귀한 사랑으로 간주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그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단번에 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모두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기도록 하여주시였으며 그들을 조국통일상수상자로, 공화국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행복속에 여생을 보내도록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세계의 출판보도물들은 이 사실을 두고 《20세기의 대기적》, 《지구를 들었다놓은 김정일시대의 특기할 사변》이라고 찬탄하였다.

우리 당을 이 땅 한끝, 절해고도에 놓여있는 혁명전사 한사람까지도 모두다 품어안아 영생의 언덕에 내세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