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 특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특집하였다.

파키스탄신문 《임로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탄자니아신문 《우후루》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창건 70돐을 맞는 조선》이라는 표제밑에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매력》, 《격변하는 조선반도정세의 주도자》 등 여러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신문들은 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업적을 깊이 새겨보게 된다, 김정은각하는 국제사회의 가장 커다란 관심을 모으시는 정치가, 따뜻한 인정미를 지니신 인민적인 령도자, 과감하고 결단력있는 지도자이시다, 그이를 높이 모신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지적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조선반도정세를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상세히 전하고 막강한 군력을 갖춘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고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한평생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한생을 옹근 한면에 걸쳐 소개하였으며 민주꽁고TV방송, 기네국가TV방송 《에르떼제-불비네》는 우리 나라 영화들을 특별방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