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동지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 성명 발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축하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레바논근로자련맹은 북남수뇌상봉을 또다시 진행하시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의의있는 합의를 이룩하신 김정은동지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70년이상 지속되고있는 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는것은 조선민족의 념원이며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요구이기도 하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게 보다 큰 승리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한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올해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판문점선언에 이어 《9월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된것은 분렬과 대결의 력사를 끝장내고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려는 김정은각하의 숭고한 민족애와 드팀없는 평화수호의지,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선언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9월평양공동선언》은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판문점선언을 전면적으로 리행하여 북남관계발전을 더욱 가속화하며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이번에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수립하고 통일을 실현하려는 확고부동한 립장을 다시금 보여주었다.

우리는 이번 수뇌회담이 조선통일을 실현하는데서 력사적계기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9월평양공동선언》이 리행되도록 하는데 국제사회가 적극 기여해나설것을 호소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