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의 불길높이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자 

배천메기공장이 새로 일떠섰다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에 배천메기공장이 훌륭히 일떠섰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일떠세운 배천메기공장은 연건축면적이 수천㎡에 달하며 실내비육호동, 알깨우기호동을 비롯한 양어시설물들과 여러가지 설비들을 갖춘 현대적인 양어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메기공장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낼 높은 목표를 세우고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또한 능력있는 일군들로 건설지휘부를 조직하고 선전선동력량을 동원하여 온 건설장이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였다.

도당위원회의 적극적인 지도밑에 현장지휘부의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에서 앞채를 메고 달리면서 화선식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그들은 세멘트, 철근, 목재를 비롯한 자재들을 선행시키고 시공지도를 짜고들면서 공사속도와 질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갔다.도의 책임일군들은 메기공장건설장에 수시로 나가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면서 대중을 혁신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공장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이 건설하기 위하여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리였다.

배천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혁신의 앞장에 섰다.

군량정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건설의 첫삽을 박은 날부터 힘찬 전투를 벌려 단 두달동안에 많은 토량을 처리하고 수천㎥의 모래와 자갈을 실어들여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끝내였으며 그 기세로 힘찬 전투를 벌리였다.

군안의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녀맹원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운동,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련일 혁신을 일으켰다.이들은 현장지휘부와의 밀접한 련계밑에 일정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여러가지 앞선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건설속도를 2배로 높였다.

재령군, 연안군, 강령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근로자들도 앞선 공법들을 받아들여 맡은 대상들을 질적으로 건설하였다.생산건물공사가 마무리되는데 따라 설비조립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졌다.메기공장건설에 동원된 과학자, 기술자들은 설비조립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갔다.

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는 속에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메기공장건설을 적극 지원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불타는 애국충정에 떠받들려 배천메기공장은 훌륭히 일떠섰다.

특파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