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하였던 남측대표단이 떠나갔다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실천을 위한 첫 조치로 진행된 10.4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하였던 조명균 통일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대표인 리해찬 로무현재단 리사장, 리창복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원혜영 국회의원, 오거돈 부산시 시장, 지은희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 전 리사장을 공동대표로 하는 남측대표단이 6일 평양을 떠나갔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철동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동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의장 겸 서기국장 박명철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차희림동지,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안동춘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남측대표단을 전송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