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은도금공예 《준마》

 

 

은도금공예 《준마》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2돐을 맞으며 주체106(2017)년 10월 8일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국회 상원의원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삼가 올린 선물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오래전부터 존경하고 흠모하여온 상원의원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련이어 이룩해가시는 그이께 천군만마를 이끌어 전쟁의 승리를 이룩한 명장의 기상을 보여주는 은도금공예 《준마》를 선물로 드리기로 결심하고 직접 도안을 작성하였으며 이름있는 공예사들을 인입하여 선물을 훌륭히 제작완성하였다.힘있는 네 발굽과 흩날리는 갈기, 당장이라도 적진에 돌진할 맹렬한 기세를 떨치는 준마를 적과의 싸움에서 언제나 승리를 이룩하는 명장의 상징으로 형상한 공예품은 유리를 재질로 하여 만든것인데 거기에 은도금을 한것으로 하여 그 예술성을 더욱 부각시키였다.

선물의 길이는 29.5cm이고 너비는 12.4cm이며 높이는 32cm이다.

상원의원은 선물을 올려줄것을 부탁하는 자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받드시여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며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걸출한 정치지도자이시라고 격찬하면서 선물에는 그이께서 지구상의 모든 악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인류에게 평화를 가져다주시기를 바라는 나이제리아인민을 비롯한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순양함 《아브로라》호모형

 

 

순양함 《아브로라》호모형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주체103(2014)년 10월 로씨야 달삐쩨르쓰뜨로이건설유한책임회사 사장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기회에 삼가 올린 선물이다.사장은 여러 도서들과 록화물들을 통하여 우리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인민사랑의 화폭을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선물을 마련하기로 결심하였다.

사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최대의 존경심을 안고 최상의 수준에서 선물을 마련하기 위하여 순양함 《아브로라》호를 축소모형으로 제작하게 하였다.

1917년 순양함 《아브로라》호가 울린 포성으로부터 시작하여 동궁습격이 개시되였다.그리하여 순양함 《아브로라》호는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의 상징으로 되였다.

공예품으로 만들어진 배를 물에 띄우고 원격조종기로 조종하면 움직이게 되여있다.

선물에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군사경제적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드놀지 않는 신념과 의지를 높이 칭송하는 사장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

배의 길이는 125cm, 높이 48cm, 너비 17.5cm이다.

사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나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최대의 존경심을 담아 순양함 《아브로라》호모형을 선물로 드리고싶었다고 말하였다.

본사기자 백성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