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수뇌상봉에서 커다란 용기를 받아안았다

일본의 단체, 인사들 강조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지지환영하여 9월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일본단체와 인사들이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일조우호 지바현의 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의 북남수뇌분들께서 올해에 들어와 세번째로 되는 력사적인 상봉을 진행하시고 《9월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신것을 환영한다.

이번 회담에서 수뇌분들께서는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하시고 현재의 북남관계발전을 통일로 이어갈것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정책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일조우호운동을 적극 추진해나갈것이다.

《도꾜-평양무지개다리》 대표 에구찌 세이자부로는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는 김정은위원장께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이번 북남수뇌상봉에서 일조우호활동가들은 커다란 용기를 받아안았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히모리 후미히로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9월평양공동선언》발표를 환영한다, 이 선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김정은위원장의 정력적인 활동이 안아온 결실이다고 강조하였다.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회장 나까무라 겡끼는 《9월평양공동선언》의 발표로 조선의 북남관계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할것이라고 하면서 일본국내에서 선언의 리행을 지지하는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