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외무성 테로에 관한 미국의 보고서를 배격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지난 9월 23일 테로에 관한 미국의 보고서를 단호히 배격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이 보고서를 발표하여 이란을 《테로지원국》으로 몰아붙인것과 관련하여 그는 미국의 그릇된 주장과는 달리 이란은 테로행위의 피해국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의 보고서발표놀음은 저들의 테로지원책동에 대한 세계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는 책임전가시도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미국이 테로를 저들의 목적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있다고 폭로하고 그는 세계적판도에서 특히 중동지역에서 지속되고있는 험악한 테로행위들에 대한 전적인 책임은 미국에 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