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만수대언덕으로는 탁월한 사상과 불면불휴의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뚫고 혁명과 건설을 주체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은 군중들의 물결이 끝없이 굽이쳤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들에도 그리움의 대하가 펼쳐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들에 인민군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