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경축하여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8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당의 령도밑에 증산돌격운동의 불길높이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해가는 긍지를 안고 뜻깊은 날을 맞이한 청년전위들의 기쁨으로 설레이고있었다.

무도회장들에 《인민의 축원을 받으시라》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며 경축의 춤바다가 펼쳐졌다.

청년학생들은 탁월한 사상과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고 혁명과 건설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인민은 부르며 따르네》, 《봄빛입니다 해빛입니다》를 비롯한 노래에 맞추어 춤가락을 이어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워주시고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한껏 어리여있었다.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은 굳건하리라는 신념을 안고 청년학생들은 《그 품이 제일 좋아》, 《인민의 환희》의 노래들을 합창하며 경축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혁명의 홰불봉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가는 열혈청춘들의 전투적기백과 랑만이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 《청춘송가》 등의 노래소리와 함께 무도회장들에 차넘치였다.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념원을 이 땅우에 활짝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맹세를 《승리는 대를 이어》,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의 노래들에 담아 경쾌하고 씩씩한 춤률동으로 펼쳐보이였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