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를 친선방문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체육대표단이 평양에 도착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육성의 초청에 따라 구중문 국가체육총국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체육대표단이 우리 나라를 친선방문하기 위해 8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중화인민공화국 체육대표단에는 요명 중국롱구협회 주석이 인솔하는 남녀롱구팀이 망라되여있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상 김일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창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리진군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대표단을 맞이하였다.

우리 체육인들이 대표단의 주요성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중국인민의 체육사절들을 따뜻이 환영하였다.

조중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강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중국체육대표단이 우리 나라를 친선방문한것은 두 나라 체육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조중인민의 형제적우의를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