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 페막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이 페막되였다.페막식이 10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체육상 김일국동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경호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대회참가자들과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종목별순위와 응원순위, 도별종합순위가 발표되였으며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평양시가 1등으로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 순회우승컵을 쟁취하였으며 평안남도가 2위를, 평안북도가 3위를 하였다.

페막사를 최휘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체육대회에서 참가자들은 높은 정신력과 체육기술, 집단의 단합된 위력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남김없이 보여줌으로써 문명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당의 체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18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북돋아주었으며 온 사회에 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