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체육지도위원회가 중화인민공화국 체육대표단을 위하여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체육지도위원회가 우리 나라를 친선방문하고있는 중화인민공화국 체육대표단을 위하여 10일 종합봉사선 《무지개》호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구중문 국가체육총국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체육대표단, 리진군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체육상 김일국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리창근동지, 안홍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최휘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경축하고있는 뜻깊은 시기에 중국의 체육사절들이 우리 나라를 방문한것은 조중관계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의 뉴대를 두터이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형제적중국인민이 중화의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반드시 실현하며 중국의 체육인들도 훌륭한 경기성과로 적극 기여하기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구중문국장이 연설하였다.

그는 김정은위원장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당과 인민은 사회주의위업을 활력있게 전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맞이한 조선인민에게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조선체육인들이 최근 국제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들을 거두어 조선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을 시위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는 체육교류와 합작을 강화하여 중조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위원장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존경하는 습근평총서기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축하하여,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불패의 친선과 단결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