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특수활동비내용공개를 요구

 

남조선에서 청와대업무추진비 부정사용의혹문제를 둘러싸고 여야사이의 갈등이 심화되는 속에 각계가 《자유한국당》의 《국회》특수활동비내용을 공개할것을 주장하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참여련대는 특수활동비를 개별적인 《국회》의원들이 사취하여왔다는 사실들이 확인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전혀 없다고 하면서 특수활동비의 전면공개를 요구하였다.

단체는 특히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여당이였던 《자유한국당》의 특수활동비사용내막을 명백히 밝힐것을 주장하였다.

《MBC》방송은 청와대업무추진비 부정사용의혹을 제기한 《자유한국당》소속 의원 심재철이 이미 《국회》부의장을 하면서 수억원에 달하는 특수활동비를 탕진하였다는 사실이 당내부싸움과정에 드러났다고 보도하였다.

본사기자 김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