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군》의 성폭행범죄 폭로단죄

 

보도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광주대학살만행당시의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사건들이 실재한 사실로 밝혀진것과 관련하여 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지금까지 말로만 떠돌던 광주대학살만행당시의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사건들이 사실로 드러난것은 충격적이라고 하면서 진상조사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할것을 요구하였다.다른 정당들도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참혹한 군사독재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낼것을 주장해나섰다.

한편 남조선언론들은 광주대학살만행을 조사할 진상조사위원회의 구성이 지연되고있는것은 조사위원추천문제를 가지고 시간을 끌고있는 《자유한국당》때문이라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