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권침해행위를 규탄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30일 남조선의 대학생단체들이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주적권리행사를 주장하였다.

대학생진보련합 대표는 남조선이 미국, 일본과의 관계에서 자주권을 가지고 자주적인 외교를 펼칠것을 주장하였다.다른 한 참가자는 남조선과 미국과의 관계는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관계라고 하면서 미국은 더이상 남조선의 주권을 침해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미국, 일본과의 예속적인 관계를 끝장낼 의지를 피력하였다.그들은 미국과 일본을 규탄하는 의식을 진행하고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와 일본대사와의 면담을 요구하였다.자신들의 요구가 거절당하자 그들은 《민중의 목소리를 들어라.》, 《내정간섭 중단하라.》, 《주권침해 규탄한다.》고 웨치며 기세를 올리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