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안전조약기구 평화유지훈련 진행

 

집단안전조약기구 평화유지무력들의 공동훈련 《공고한 우의-2018》이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로씨야의 스웨르들롭스크주에서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로씨야를 비롯한 6개 나라의 약 1 300명의 군인들과 300대의 군사기술기재들, 20대의 각종 비행기들이 동원되였다.

훈련에서 군인들은 정화협정준수와 관할지대 주민들의 행동에 대한 통제 그리고 테로분자들에 의해 피해를 입은 지역들에서 평화적인 생활을 복구하는 사업에서의 협조, 대규모적인 혼란에 경찰과 공동으로 대처하는 방법들을 련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