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군사연습반대집회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최근 나토의 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집회가 벌어졌다.

집회에 참가한 약 1 000명의 각계층 군중은 랭전종식이래 자기 나라에서 최대규모의 군사연습이 진행되고있는데 대해 항의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연습이 군사화의 일환이며 전쟁위험의 계단식확대이라고 하면서 나라를 싸움터로 만들려는 당국의 부당한 처사를 비난하였다.

한편 베르겐을 비롯한 주요도시들에서도 이와 같은 대중적투쟁이 전개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