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공포를 조성하는 테로행위

 

최근시기 세계 여러 지역에서 폭발에 의한 테로행위가 우심하게 나타나 사람들을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고있다.

얼마전 로씨야의 크림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10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당하였다.폭발은 께르치에 있는 공업대학에서 자작폭발장치에 의하여 일어났다고 한다.

사건발생후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보건성과 비상사태성 등 여러 기관들에 부상당한 사람들에게 방조를 줄것을 위임하였으며 련방안전국과 조사기관을 비롯한 법보호기관 일군들에게 폭발원인을 해명할것을 지시하였다.

로씨야련방 민족근위대 제1부총사령관은 이번 폭발사고를 테로행위로 평가하였으며 로씨야조사위원회는 그에 대한 형사사건을 제기하였다.

유엔사무총장은 께르치에서의 폭발사고로 많은 대학생들이 사망하고 부상당한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고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모든 형태의 폭력행위를 비난하였다.

지난 10월 아프가니스탄북부 타카르주에서는 선거집회과정에 폭발이 일어나 12명이 죽고 32명이 부상당하였다.

주경찰대변인이 밝힌데 의하면 당시 녀성국회의원후보가 선거운동을 벌리고있을 때 그의 지지자들속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대변인은 오토바이에 폭발장치가 설치되여있었을수 있다고 주장하였지만 현지주민들은 이번 사건을 자폭공격에 의한 테로행위로 보고있다.

뛰르끼예동남부의 바뜨만주에서는 반정부세력이 설치한 폭탄이 터져 장갑차량이 폭발하면서 정부군 7명이 죽고 2명이 부상당하였다.

소말리아남부의 바이도하시에서도 2차례의 폭발이 일어나 22명이 죽고 30명이 부상당하였다.사건은 이 나라에서의 선거를 파탄시키려는데 목적이 있었다.소말리아주재 유엔대표부와 소말리아주둔 아프리카동맹평화유지군은 이번 테로공격사건을 소말리아의 정치적진전을 방해하려는 테로분자들의 고의적인 시도로 락인하고 그러한 행위들은 이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한 노력들을 파탄시키지 못할것이라고 밝혔다.

현실은 국제사회가 반테로투쟁의 도수를 보다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본사기자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