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산발파 련이어 진행, 간석지건설 적극 추진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새해벽두부터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에서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이곳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겨울철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지난 6일 신미도지구와 안산지구의 대삼곳도에서 5만산발파를 련이어 진행한 기세드높이 1호제방보강공사와 2호제방 1차물막이공사를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올해에도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합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이곳 일군들은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종합기업소일군들은 신미도지구와 안산지구의 대삼곳도에서 각각 5만산발파를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작전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리수복청년돌격대의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안고 앞선 굴진방법을 받아들이면서 전투를 벌려 짧은 기간에 수십m의 도갱을 뚫고 발파를 성과적으로 보장하는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곽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수십m의 도갱을 뚫고 발파기일을 제 날자에 보장하는 로력적위훈을 창조하였다.그리하여 지난 6일 신미도지구와 안산지구의 대삼곳도에서 5만산발파를 련이어 진행하였다.

현장지휘부에서는 2호제방 1차물막이공사가 신미도와 접도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안산지구의 대삼곳도에서 1호제방보강공사가 진행되는 조건에서 전투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었다.

혁신의 불길은 1호제방보강공사가 벌어지고있는 안산지구의 대삼곳도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곽산, 석화간석지건설분사업소, 청강기계화분사업소, 신의주간석지부재분공장의 전투원들은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면서 1호제방보강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다.

련대적혁신의 불길은 2호제방 1차물막이공사가 벌어지고있는 접도지구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장송, 다사, 보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 선박분사업소와 다사기계화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2호제방 1차물막이공사에 모든 력량을 집중하여 매일 공사과제를 1.5배이상 넘쳐 수행하고있다.

신미도지구에 전개된 리수복청년돌격대와 로하, 장송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5만산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기세드높이 2호제방 1차물막이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청강기계화분사업소와 다사기계화분사업소의 전투원들은 륜전설비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짜고들고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돌파구를 과감히 열어나가고있다.

련속공격,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건설자들의 앙양된 기세와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홍건도간석지 2단계건설에서는 새로운 혁신이 창조되고있으며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특파기자 송창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