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의 미래를 꽃피우시는 길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올해 신년사에서 우리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해 결사분투할 각오를 다시금 가다듬으며 새해의 려정을 시작하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해!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어린이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워주시며 이 세상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백화점에 생겨난 놀이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몇해전 5월 어느날 완공을 앞둔 평양아동백화점을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평양아동백화점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꾸리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상점안에 꾸려진 놀이터에 대하여 들은적도 없고 본적도 없었기때문이였다.

의아해하는 일군들에게 그이께서는 아동백화점의 매 층에 놀이터를 꾸려놓고 부모들이 매대를 돌아보며 상품을 사는 동안 어린이들은 거기에서 놀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고는 어린이들의 놀이터를 꾸린다고 하여 방을 따로 꾸리지 말고 홀이나 어느 적당한 곳에 일정한 구획을 정해놓고 어린이들이 놀수 있는 시설을 차려놓을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일일이 일깨워주신 그이께서는 백화점을 다녀가신 며칠후 수천점에 달하는 실내놀이터용기재들을 친히 보내주시였다.

이 나라 모든 어린이들의 친어버이는 우리 원수님이시다!

오늘도 평양아동백화점을 찾는 사람들은 이렇게 고마움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제일 중요한 정책

 

몇해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시였다.

콩우유생산에 필요한 원료보장실태를 헤아리시고 자신께서 직접 콩우유생산정형을 현지에서 알아보시기 위하여 공장에 나오신것이였다.

그이께서는 당정책가운데서도 어린이식료품을 생산보장하는것은 우리가 놓치지 말고 우선적으로 집행하여야 할 정책이라고, 정책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정책이 어린이식료품생산을 최우선 보장해주는것이라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제기되는 문제가 많지만 어린이식료품을 생산보장하는것만큼 중요한 문제는 없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어린이식료품생산과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서는 절대로 양보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의 생산정상화문제는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인것이 아니라 수령님과 장군님에 대한 도덕의리, 당적신념과 량심에 관한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오늘 이 땅 어디서나 끝없이 피여나는 어린이들의 웃음은 우리 원수님 계시여 그리도 밝은것 아니랴.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