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사랑속에 늘어나는 혜택

강서약수공장 약수목욕탕을 돌아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바라는가를 늘 생각해보며 오직 인민들이 좋아하는 일, 인민들이 바라는 일만 하여야 합니다.》

얼마전부터 강서약수공장 약수목욕탕에서 손님들에 대한 약수치료가 시작되였다.

우리와 만난 지배인 림선화동무는 강서약수공장에 약수목욕탕이 꾸려지게 된 뜨거운 사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몇해전 6월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에 대한 하늘같은 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는 강서약수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실태와 경영활동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약수를 잘 리용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게 하여야 한다고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진 은하지도국의 책임일군들은 즉시에 약수목욕탕을 일떠세우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힘있게 내밀어주었다.

약수목욕탕을 훌륭히 일떠세울 불같은 열의에 충만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약수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면서 주인된 자각을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공사에 동원된 건설자들도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쳤다.그리하여 현대적미감이 나는 약수목욕탕이 새롭게 일떠설수 있었으며 마침내 약수치료를 시작하게 되였다.

약수목욕탕 책임자 김영순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약수목욕탕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목욕탕형성안을 몸소 지도해주시고 건설력량과 자재들도 원만히 보장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습니다.》

정말이지 약수목욕탕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그대로 어려있었다.

1층에는 일반목욕실, 온수욕실, 치료홀이 훌륭하게 꾸려져있다.손님들은 약수치료를 받기 전에 먼저 혈압과 맥박을 측정해야 한다.측정결과에 따라 치료에 리용되는 약수의 온도와 치료시간이 서로 다른것이다.

습식한증칸과 건식한증칸이 갖추어져있는 일반목욕실을 리용한 손님들은 온수욕실에서 제정된 온도와 시간에 따르는 약수치료를 받게 된다.또한 치료홀에서는 30여명의 손님들이 치료를 받을수 있는데 치료목적에 따라 해당한 약수탕크를 리용하게 되여있다.

약수치료는 위병, 비만증 등을 치료 및 예방하는것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이 받을수 있다.약수치료를 받으면서 약수를 마시는 경우 일부 질병에 대한 치료효과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약수치료를 받은 후에 손님들은 혈압과 맥박을 재고 치료효과에 대하여 즉시 알수 있으며 지적해주는데 따라 치료주기를 정하고 다음 치료계획을 세울수 있다.

2층에는 운동실과 침실 등이 꾸려져있다.운동실에서 손님들은 여러가지 운동기재를 리용하면서 필요한 운동을 할수 있으며 며칠동안 약수치료를 받아야 하는 손님들은 휴식조건이 원만하게 갖추어진 침실을 리용할수 있다.

이곳에 꾸려진 침실에서 며칠동안 지내면서 약수치료를 받고있는 50대의 남자손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약수의 온도는 물론 몸을 잠그고있는 시간까지도 사람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저는 원래 관절염이 심해서 다리를 제대로 구부리지도 못했는데 여기서 며칠동안 치료를 받은 후부터 계단을 마음대로 오르내리게 되였습니다.그리고 약수치료를 받으면서 위와 간의 기능이 높아지고 신경통에 의한 고통도 줄어들었습니다.》

약수를 마실뿐아니라 이제는 온수욕까지 하게 되여 치료효과가 눈에 띄게 알린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으니 이곳에서 약수샘줄기를 다시 찾아주신 사랑의 일화가 감회깊이 되새겨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뜻하지 않게 약수샘줄기가 끊어졌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시고 강력한 연구집단을 보내주시여 본래보다 량도 더 많고 질도 더 좋은 새 약수샘줄기를 찾아주시지 않았던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은정속에 마침내 강서약수는 음료로뿐아니라 치료에 직접 리용되는 현실이 펼쳐져 인민들에게 보다 큰 기쁨을 주게 되였다.

절세위인들의 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는 강서약수는 앞으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