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대중의 강의한 정신력을 높이 발양시키자

근로단체들의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근로단체들의 궐기모임이 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관계부문, 직맹, 농근맹, 녀맹일군들, 로동자들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 녀맹원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모임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모임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삶과 투쟁의 표대로 삼고 올해의 총진군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결사관철하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 동맹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총적투쟁과업으로 틀어쥐고 동맹안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우리 국가제일주의로 무장시키고 신년사과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릴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들고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며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직맹돌격대활동,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비롯한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릴것을 전국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모임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모임에서는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증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그들은 필수5대교양을 강화하여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김정일애국주의를 체질화한 참된 애국농민,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책임과 본분을 자각하고 우량품종과 과학농법을 적극 받아들여 세대를 이어 지켜온 전야마다 오곡백과 무르익는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면한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짜고들며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모든 농사일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고 이랑마다 포기마다 애국의 성실한 땀방울을 바쳐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생산성이 높은 집짐승종자확보와 충분한 먹이보장, 과학적인 사양관리와 철저한 수의방역대책에 힘을 넣는것과 함께 과일과 온실남새, 버섯생산을 늘여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영농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뜨락또르를 비롯한 각종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제때에 진행하여 협동벌마다에서 기계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일군들이 농사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고 농업근로자들의 의사와 리익을 존중하며 사회주의분배원칙의 요구를 정확히 구현하여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 다수확농장원대렬을 끊임없이 늘여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포전경제선동을 화선식으로 진행하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하여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고향마을을 살기 좋은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더 잘 꾸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모임

 

녀성회관에서 진행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모임에서는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조국번영의 길에 성실한 피와 땀을 깡그리 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며 전 동맹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만들것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삼지연군꾸리기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등 대건설전투장들에서 녀맹돌격대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리며 애국의 한마음을 아낌없이 바쳐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혁명적학습기풍,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워 다방면적인 지식과 풍부한 문화적소양을 지니며 대중체육활동,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려 온 나라에 전투적기백과 랑만이 차넘치게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생활양식과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여 우리 사회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가며 자녀교양에 힘을 넣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사회경제발전을 떠메고나갈 인재들로 키워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펼쳐주신 휘황한 설계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길에서 녀성동맹의 전투력과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일떠세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시대의 꽃, 녀성혁명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