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서방의 압력책동 규탄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최근 로씨야 1TV방송과의 회견에서 자국에 대한 미국과 서방의 압력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지난해가 자기 나라에 있어서 어려운 한해였다고 하면서 로씨야를 세계제패의 적수로 여기는 나라들로부터 자국이 항시적인 압력을 받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로씨야와 중국, 이란 등을 억제하여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으며 유럽나라들은 대외정치문제들에서 독자적인 립장을 취하지 못하고 미국의 정책이 저들의 리해관계에 배치되는 경우에도 그것을 추종하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 *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7일 미국의 압력에 굴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현실을 바로 보고 대이란정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의연 이란인민에 대한 그릇된 험담에 매여달리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슬람공화국은 미국의 위협공갈과 압력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가를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이란인민이 절대로 무릎을 꿇지 않으리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