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해방조직 이스라엘비호행위 단죄

 

팔레스티나해방조직 집행위원회 총비서가 7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고위관리들의 이스라엘비호행위를 규탄하였다.

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비롯한 미국관리들이 꾸드스를 방문한데 대해 문제시하면서 성명은 이를 국제적인 법과 결의들에 대한 위반행위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미행정부가 중동지역에서 극단주의와 무질서, 류혈사태를 조장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또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이스라엘을 두둔하는 발언을 한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강점정책과 민간인학살, 살림집철거 등 팔레스티나인들을 반대하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의 만행은 자체방위가 아니라 전쟁범죄라고 단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