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동지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은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열의안고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최룡해동지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영광의 일터마다에서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고있는 로동계급을 고무해주고 련합기업소들의 관리운영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 최룡해동지는 혁명사적관을 통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는 한편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생산을 하루빨리 추켜세우며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모든 생산공정마다에서 설비 및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맡겨진 비료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또한 생산정상화에서 나서는 원료, 자재보장대책, 종업원들의 생활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문제 등을 언급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