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1돐을 경축하여

공화국영웅과 평양시청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한 공화국영웅과 평양시청년학생들과의 상봉모임이 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공화국영웅 지영춘동지에게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었다.

모임에서 지영춘동지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해의 총돌격전이 벌어지는 시기에 뜻깊은 건군절을 맞이한다고 하면서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의 건군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심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가렬한 전화의 나날 언제나 전사들과 함께 계시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에 새겨안고 인민군용사들이 조국수호의 성전에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장들을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백전백승의 자랑찬 력사를 수놓아올수 있었으며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뜻을 변함없이 받들어온 전세대들처럼 새 세대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진군길에서 영웅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떨쳐나갈것을 영웅은 당부하였다.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지녔던 불굴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마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갈 굳은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그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청춘의 기백과 열정, 무한대한 힘을 최대로 분출시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새 기술의 개척자, 새 문화의 창조자, 대비약의 선구자가 될것을 다짐하였다.

모임에는 청년동맹일군들과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