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세해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건산소공장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장을 돌아보시며 이 공장은 보건맛이 나게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의 수정방향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고는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보건산소공장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의도하시는대로 높은 수준에서 완공할 결의가 일군들의 얼굴마다에 충만되여있었다.

그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건산소공장을 잘 건설하여 인민들이 그 덕을 보게 하자고 고무해주시였다.그러시고는 또다시 먼지날리는 험한 길을 앞장에서 걸으시며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건설장의 어느 한 곳에서 걸음을 멈추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다시금 공사장을 일별하시고나서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많지만 그가운데서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고,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서 선차적인 사업이 보건사업이라고, 보건사업에 힘을 넣어 우리 인민들이 무병장수하게 하자는것이 자신의 결심이라고 절절한 심정을 터놓으시였다.

이날 건설장의 구석구석까지 일일이 돌아보시며 오랜 시간 로고를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보건산소공장을 건설한다는것을 알게 되면 좋아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이를 우러르며 한 일군이 보건산소공장건설소식이 이미 널리 퍼졌는데 그 소식을 듣고 인민들과 의사들이 좋아한다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환히 웃으시며 우리의 보건을 가장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보건, 세계적수준의 보건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몸소 설계가, 건설주가 되시여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손길에 떠받들려 짧은 기간에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인 보건산소공장이 훌륭히 완공될수 있었다.

새로 건설된 보건산소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 얼마나 만족해하시였던가.

보건산소공장은 비록 크지 않지만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증진에 적극 이바지하는 작고도 큰 공장이라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지금 인민들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즐겁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하는것이라고, 보건산소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인민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집약되여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보건산소공장은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이 응축된 또 하나의 고귀한 재부인것이다.

오늘도 보건산소공장은 우리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복무하는 보배공장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본사기자 림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