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화의 기치높이 철강재생산토대를 더욱 억척같이!

자체의 수리기지를 튼튼히 꾸려

 

최근 재령광산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유압설비들을 재생할수 있는 수리기지를 꾸려놓았다.

높은 정밀도를 보장해야 하는 유압설비들을 자체로 수리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난 시기 광산에서는 유압식굴착기와 대형화물자동차의 유압설비들이 고장나면 수입부속품을 리용하여 수리하군 하였다.그러다나니 생산에 적지 않은 지장을 받았다.

자기 힘을 믿으면 강자가 되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

광산일군들은 기술자, 기능공들을 대담하게 믿고 중요설비들을 자체로 수리하기로 결심하였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최학철, 리광금, 전성혁동무를 비롯한 기술자, 기능공들이 이 사업을 맡아나섰다.유압설비를 수리해본 경험도 적었고 측정 및 가공설비도 부족하였지만 이들은 자신만만한 배짱으로 필요한 지식과 기술들을 습득해나갔다.그리고 낮과 밤을 이어가며 여러차례의 실험을 진행하여 끝끝내 유압설비를 자체로 수리할수 있는 방도를 찾아내고야말았다.

이런 성과에 토대하여 광산에서는 지금 유압설비들을 재생하여 륜전기재들의 실동률을 높이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