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자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전력을 보내주기 위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서두수3호발전소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