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자

봄철 농경지복구성과 확대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에서

 

온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땅답게 정리할데 대한 당의 뜻을 심장에 새기고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봄철 농경지복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이들은 불도젤출동준비를 끝내고 여러 지역에서 일제히 농경지복구에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토지정리는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며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중요한 과업입니다.》

돌격대에서는 농사철전으로 황해남도, 황해북도 여러 지역의 농경지 1 300여정보와 강하천 수㎞를 복구할 목표를 세웠다.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합리화안,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수십종의 많은 부속품을 생산 및 수리재생하였다.또한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130여종에 1만 3천여점의 부속품을 확보하고 계획보다 한주일 앞당겨 불도젤수리정비를 해제꼈다.

만단의 준비를 갖춘 돌격대에서는 출동식을 의의있게 진행하고 불도젤들을 현지에 전개하였다.그리고 맡겨진 작업과제를 섬멸전의 방법으로 모가 나게 해제끼기 위한 작전을 짜고든데 기초하여 모든 단위에서 동시에 토지복구의 동음을 울리게 하였다.

결심과 각오를 단단히 하고 분발해나선 일군들은 돌격대원들의 마음속에 토지정리는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며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주면서 그들이 맡겨진 과제수행에서 불굴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리고있다.

참모부에서는 높이 세운 목표를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수행하기 위해 지휘력량을 다시 편성하고 중대별로 일군들을 분담하였다.그리고 작업순차를 바로 정하고 시공참모들이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였다.

시공참모들은 씨붙임을 적기에 할수 있게 로력과 기계화수단을 집중하여 섬멸전의 방법으로 밭복구를 먼저 해제끼는데 힘을 넣고있다.

또한 논복구일정계획을 바로 세우고 농경지복구와 련관된 중소하천부터 집중적으로 정리하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내밀고있다.

중대들에서 황해북도 여러 지역의 토지복구를 시작하였다.

중대들에서는 지대별특성에 맞게 불도젤 대당 작업과제를 합리적으로 정하였다.

또한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조직하여 돌격대원들이 맡겨진 과제수행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도록 하고있다.

10중대에서는 불도젤마다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갖추어놓고 운전수들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농경지복구와 중소하천정리를 립체전으로 해제끼면서 금천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토지를 사회주의땅답게 변모시켜나가고있다.

2중대의 불도젤운전수들은 평산군, 토산군 등 여러 지역에서 110여정보의 농경지를 복구할 목표밑에 매일 많은 토량을 처리하며 성과를 높여나가고있다.

3중대도 장풍군에서 하루작업과제를 1.3배이상으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황해남도 여러 군의 토지복구를 맡은 중대들에서 단계별목표를 면밀히 세우고 시작부터 총돌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토지복구와 토지정리사업을 대대적으로 하여 새땅을 많이 얻어내며 토지리용률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1중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연안군의 여러 지역에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토지복구와 토지정리를 동시에 내밀 목표밑에 로력과 연유를 절약하면서도 작업의 속도와 질을 응당한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불도젤운전수들은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기술적요구들을 엄격히 지키면서 매일 여러 정보의 농경지와 수백m의 중소하천을 복구하며 토지정리실적도 높여나가고있다.

봉천군의 여러 지역에 나간 4, 5, 7중대에서는 봄철에 170정보이상씩의 농경지를 복구할 목표밑에 시공조직과 지도를 짜고들고있다.

무쇠철마의 힘찬 동음으로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며 돌격전에 앞장설 각오를 안고 불도젤운전수들은 하루계획을 1.2배이상으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배천군안의 령도업적단위들에 대한 농경지복구를 먼저 끝내고 다른 농장들의 토지복구도 앞당겨 결속할 구체적인 계획밑에 8중대에서는 불도젤 대당 작업과제를 정확히 주고 어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정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