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2차회의 진행

 

【베이징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2차회의가 5일부터 15일까지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진행되였다.

습근평동지와 중국의 당과 국가지도간부들, 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률전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회의를 사회하였다.

회의에서는 리극강 국무원 총리가 정부사업보고를 하였다.

그는 지난해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령도밑에 전국의 여러 민족 인민들이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 경제 및 사회발전에서 거둔 성과와 올해 정부앞에 나서는 부문별과업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정부사업보고에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2차회의 결의, 외국상인투자법, 2018년 인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집행정형과 2019년 인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에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2차회의 결의, 2018년 중앙 및 지방예산집행정형과 2019년 중앙 및 지방예산에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2차회의 결의,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의 사업보고에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2차회의 결의, 최고인민법원 사업보고, 최고인민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3기 제2차회의 결의가 채택되였으며 2019년 중앙예산이 비준되였다.

회의기간 전체회의, 주석단회의, 주석단 상무주석회의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