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에 달한 극우보수세력들의 망동을 단죄

 

14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광주시의 시민단체성원들이 초등학교학생을 대상으로 저지른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최근 광주시에 있는 어느 한 초등학교학생이 광주봉기참가자들을 《계엄군》을 내몰아 무참히 학살한 전두환역도에 대한 분노의 표시로 《전두환을 구속하라.》, 《전두환 물러가라.》고 웨쳤다고 한다.

보수패거리들은 이를 트집잡아 그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 항의전화를 한다, 학교앞에서 《규탄기자회견》을 벌린다 어쩐다 하며 돌아쳤다.이와 관련하여 단체성원들은 초등학교학생이 자기의 의사를 표현하였다고 하여 극우보수세력이 그를 협박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만일 극우세력들이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속 란동을 부린다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