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일본의 파렴치한 행태를 비난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4일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일본전범기업인 신일본제철기업 등에 대한 자산압류절차가 진행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본부수상이 경제보복조치를 검토하고있다고 떠벌이며 협박하고있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일제강점시기에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강제로 부려먹은 악명높은 《아소탄광》 사장의 아들인 부수상 아소 다로가 《보복》에 대해 말하는것은 적반하장이라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사설은 경제보복을 운운하며 굴종을 강요하는것은 어리석은짓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