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미국무성의 《인권보고서》를 비난

 

로씨야외무성이 최근 자국의 인권상황을 걸고든 미국의 《인권보고서》를 비난하였다.

외무성은 미국의 《인권보고서》가 자국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기 위하여 거짓정보와 틀에 박힌 반로씨야적인 문구들을 리용하여 로씨야가 인권을 무시하고 비정부기구들을 《박해》하며 《민주주의를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려 하였다고 밝혔다.

로씨야외무성은 인권분야에 대한 미행정부의 립장은 이중기준을 로골적으로 적용하는데서 표현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여전히 자기의 우월성에 대한 환상에 빠져있는 유일한 세계대국으로 남아있을것이다고 야유하였다.

또한 미국은 자체로 《진리》의 기준을 규정하고 단독으로 재판관행세를 하며 자체로 강요하고 징벌하는 권리를 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야망을 통해 미국은 자기의 지정학적 및 경제적리해관계와 통치적인 야심, 다른 국가들에 대한 멸시를 은페하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인종주의, 이주민들에 대한 차별, 인간증오사상의 만연, 극단주의조직의 득세, 테로와의 투쟁이라는 구실밑에 취해지는 인권 및 자유제한, 대중보도수단들의 활동에 대한 엄격한 통제 및 탄압, 가혹하고 비인간적인 고문, 자기 공민들에 대한 대중적감시 등 미국의 만성적인 문제거리들은 보고서에서 무시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계속하여 미국은 《반테로작전》의 구실밑에 다른 나라들에서 수많은 평화적주민들의 인권을 침해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인권분야에 내재되여있는 자체의 결함을 고칠것을 다시한번 충고한다고 강조하였다.

본사기자